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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2동행정복지센터 허가안전과는 2016년 시행한 게릴라가드닝 조성지 11개소에 대해 828일부터 98일까지 잡초제거, 초화보식 등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게릴라 가드닝은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및 자투리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어 도심 속 녹색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운동으로, 지난해 7~9월 두 차례에 걸쳐 호원1,2동에 11개소를 조성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호원권역 국장을 비롯해 공무원, 지역 주민 등 약 2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메리골드 40판을 경전철범골역2번출구(4.4)6개소에 추가 보식했으며, 게릴라가드닝 조성지 11개소에 대해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등을 실시했다.

 

김종보 호원권역 국장게릴라 가드닝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에 많은 효과가 있으며 앞으로도 화단, 포토존, 쉼터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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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4 11: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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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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