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지난 8일(금) 20시 퇴계원역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퇴계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서포터즈 The staff(공연을 준비하는 사람들 10인)가 함께 2017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일환인 ‘해피플러스⁺ 광장문화공연’이 5회차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7년 해피플러스⁺ 광장문화공연은 퇴계원역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6월 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9월 8일 마지막 공연까지 총 5회의 공연이 진행되면서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재능기부로서 공연에 참가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큰 즐거움을 제공했다.
이날은 도제원초등학교 학생들의 바이올린 연주 공연을 시작으로 아버지합창단 공연, 줌바댄스, 밸리댄스, 오카리나 연주, 태권도 공연 등 총 8개팀이 참가하여 이번 해피플러스⁺ 광장문화공연의 마무리를 빛냈다.
김진희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해피플러스 광장문화공연을 통해 지역 내
수많은 재능인들을 발굴해 내는 계기가 되어 보람되며 앞으로도 퇴계원역 광장무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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