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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윤대중)은 보호작업장 근로장애인의 여가활동 및 자립을 위해 사)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에서 2017년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 재활프로그램 햇살촌 Dreamer 요리활동을 선정 받아 3월부터 지금까지 시행해오고 있다.

 

햇살촌 Dreamer’ 은 근로 장애인의 꿈을 담아 더 드리고 싶은 마음, 더 나누고 싶은 마음을 함축하고 있는 재활프로그램이다. 작업 활동에만 여념 하는 것이 아니라 요리라는 매개체로나도 잘 할 수 있다라는 심리적 자긍심을 얻으며, 더불어 나눔이라는 값진 뜻을 직접 전달하는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햇살촌 Dreamer’ 은 단순히 요리활동에서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닌,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을 선정하여 반찬서비스 나눔 프로젝트를 동두천시 주민생활지원과 무한돌봄센터와 함께 매주 금요일마다 밑반찬 나눔 프로젝트를 시행 하고있다.

 

동두천시장애인보호작업장 윤대중 원장은 본 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햇살촌 콩나물로 만든 근로장애인분들의 노력과 정성이 담겨 있기에 그 의미가 깊다. 사회적약자의 수식어인 장애인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또 다른 취약계층에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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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1 11: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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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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