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청 안전총괄과 직원들은 지난 2일 토요일 오전 10시 신시가지 공원에 집결하여 2시간 동안 공원 주변 및 공영주차장 옆 도로에 장마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 및 생활쓰레기를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시민들이 여가와 휴식을 위해 자주 찾는 신시가지 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장마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제거와 사람들의 눈을 피해 몰래 버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자 실시했다.
또한 환경정화활동과 동시에 시민들의 안전을 저해하는 요인은 없는지 공원 운동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도 간과하지 않고 꼼꼼히 확인했다.
안전총괄과장(최봉규)은 “주말 소중한 시간을 내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총괄과가 시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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