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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5일 시청 마음나눔터에서 관내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대표 및 사회적경제 중간조직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기업 판로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크 확대 및 상반기 꿈길마켓의 홍보활동 등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및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사회적경제활동 우수사례 및 기업 간 협치 문제, 애로사항, 시의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회적경제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와 사회적경제 기업 211개 대표가 협업해 꿈길마켓을 모범적으로 운영돼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사회적경제인들의 서비스 생산, 판매 등을 지원하는 고양시 특수시책 사업인 고양시 사회적경제 꿈길마켓을 지난해부터 정례화함으로써 강선공원가로수길, 문화공원가로수길, 덕양구청가로수길에서 매월 3회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직접 홍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회적경제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 사회적경제 인식 개선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사회적경제인 네트워크 활성화 및 한마당 축제, 세미나,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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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9 09: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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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기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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