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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부녀회(회장 윤옥자)에서 지난 25일 제육 볶음,오이김치 및 각종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및 차상위장애인 25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만들어진 다양한 밑반찬은 관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각 가정으로 배달하며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도 확인했다.

소요동주민센터 김대식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준비해 준 부녀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리며 단체회원의 봉사 활성화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더욱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요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사랑의 밑반찬만들기 나눔 봉사 뿐 아니라 자매결연 경로당 노인 지원 사업, 경로 잔치 음식지원, 환경정비사업,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제보 등 각종 행사와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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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8 13: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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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기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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