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 처인구는 24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시의원들과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과 지역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원동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한 처인구 지역 시의원 7명이 참석해 구청 관계자들과 주요업무 등을 검토하고 도시계획도로나 지역 숙원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포곡·모현 일대의 악취 저감과 도로변 위험목 제거, 교통안전시설물 보수 등 각종 민원에 대한 대책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시의원들은 구청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민 입장에서 행정을 펼쳐주기를 당부했다.

 

이에대해 처인구 관계자는 늘 지역에 관심을 갖고 업무추진에 적극 협조해 주는 의원들께 감사하며, 구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24 15:26: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