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여주시 대신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용주)는 지난 8월 22일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자체 위크숍을 실시했다.
대신면 주민자치센터에 모여 전병해 강사의 “Well-being and well-dying“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을 듣고, 이어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방문해 5개월 뒤에 있을 평창 동계올림픽을 미리 느껴보고, 정동진 ~ 심곡항을 잇는 신비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걸어보는 일정으로 워크숍을 마무리 했다.
이용주 대신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위크숍을 통하여 주민자치위원들의 기본소양을 강화하고 위원들간 친목을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대신면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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