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불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지난 22일 맞춤형복지팀장 주관으로 최근 새롭게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의 사례관리 서비스 지원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사례회의는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들이 2017년 8월 1일부터 18일까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과 동 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등이 제보한 소외계층 가정방문 결과를 보고하고 가구별 서비스 지원방안에 대한 토의를 벌였다.
사례회의 결과 실직과 건강악화 등의 다양한 사유로 도움과 지원이 필요한 14가구 모두를 사례관리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개인과 가구의 위기상황이 해소 될 때까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장경원 불현동장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통장을 중심으로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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