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및 자원봉사센터는 8월21일 오후2시 의정부시 을지연습을 참관하기 위해 방문했다.
종합상황반장을 통해 을지연습 추진상황에 대한 종합보고를 청취한 후 훈련에 참여한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현호준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장은 “북한의 도발에 동북아 정세가 불안한 시점에, 실전 같은 훈련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로 의정부 시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방문해준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및 자원봉사센터 임원들에게 감사들 드리며, 국내외적으로 안보위기가 심각해진 시기에 실시되는 연습인 만큼 직원들은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8월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3박4일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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