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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1동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차재만)818일 관내에 거주하는 모범 고등학생 3명에게 장학증서와 사랑의 희망 장학금을 전달했다.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 수여하는 사랑의 희망 장학금은 2008년부터 매년 관내 거주 청소년 중 성실하고 학업 성적도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개인별 30만원을 전달하고 있으며, 자생적인 청소년 장학금 지원 사업으로 지역사회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날 장학금은 가능1동 소재 의정부여자고등학교 등 3개교 1명씩을 선정해 전달했으며,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은 주위의 따뜻함으로 장학금을 받아 너무 기쁘고 받은 관심과 사랑을 발판삼아 오늘을 잊지 않고 열심히 꿈을 키우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차재만 가능1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사랑의 희망 장학금 전달 사업은 9년째 추진 한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안정된 교육활동을 위하여 매년 추진하고 관내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으로 수혜대상자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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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1 16: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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