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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철로변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에 대한 2017년도 리모델링 사업을 16천만원을 투자 지난 5월부터 추진 7월에 완료 하였다.

 

 시는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해 400본의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 주변으로 라인투광등 5, 갈대등 224, 투광등 30, 볼라드등 12개 총 271개의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 시민들이 야간 이용 시에도 경관을 감상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곳곳에 갈대숲 조성, 철쭉, 라일락 등 관목 식재 및 경관석 설치로 이용 시민들에게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포토존과 개화기 아름다운 꽃도 감상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는 철로변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을 명품거리로 만들어 시민의 도심속 휴게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그동안 3개년 계획의 활성화 대책에 맞춰 황토길, 생태연못 등을 지난해까지 조성 하였고 금년도 마무리 활성화 방안으로 경관조명과 포토존을 조성하게 되었다.

 시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과 더불어 기존 철도하부에 조성된 휴게 공간과 자전거 도로·완충녹지와 연계한 100,000의 녹지공간이 동두천 최고의 도시숲 으로 자리매김 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여가 활용의 장이 되도록 지속적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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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7 14: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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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기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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