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편집장

전곡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훈)는 8월 10일 양원리 노인회관(노인회장 이 영 희)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제3차 ‘뚜벅이 소극장’을 열었다. 이번 방문은 양원리 노인회 어르신들의 부탁으로 예정보다 빠른 방문을 하게 되었으며, 1부는 1인 판토마임 형식으로 작은 음악회를 열어 함께 율동하며 흥을 돋우어 드리는 신명나는 자리가 되었고, 2부로 추억의 영화(여로)를 상영하면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떡과 직접 현장에서준비한 뻥튀기 등을 드시며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상훈 전곡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찾아가는 뚜벅이 소극장을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연락하여 방문을 요청할 만큼 호응이 높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기대에 부응하고 요구하시는 사항들을 수렴하여 문화생활을 제공함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조혜형 전곡읍장은 “뚜벅이 소극장이 점점 발전하고 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음에 더욱 힘을 내어 찾아가는 행복·문화서비스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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