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편집장

의정부시 송산2동행정복지센터(권역동 국장 조권익) 소속 송산권역 Happy매니저(단장 한창희)는 매주 수요일을 자원봉사 한마당의 날로 지정해 치매예방프로그램, 이・미용서비스, 사랑의 반찬 만들기, 찾아가는 통합복지상담, 장애인 보장구 수리 등 약 30여명의 Happy매니저와 공무원들이 하나가 되어 자원봉사 한마당의 날 행사를 7월12일부터 실시해 오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8월9일은 홀몸 어르신 20가구에 사랑의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이불빨래 세탁 2가구, 고립아동1명 세상 나들이 및 학습지도, 용암마을아파트 경로당 방문 이・미용 서비스 10명, 치매예방프로그램 15명, 복지상담 13명 등 6개 분야 총 61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조권익 송산2동행정복지센터 국장은 “폭염도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환한 미소로 기꺼이 봉사활동에 전념하시는 고마운 Happy매니저 회원님들 덕분에 시원한 웃음꽃이 피어나고 서로 더불어 사는 지역 분위기가 조성되어가고 있다.”며“예전에는 미처 생각하지도 못 했던 민간주도의 신개념의 봉사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어 앞으로 권역형 동 복지허브화 제도에 걸맞은 다양한 민간참여와 지원방안 강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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