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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동두천시 중앙동 5통 최은옥 통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5통 어르신 20여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하였다.

 

이날 식사는 다가오는 말복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최은옥 통장이 삼계탕과 직접 담군 김치 등을 정성껏 준비하였다.

 

점심식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서 밖에 나오기도 어려웠는데 이렇게 시원한 곳에서 맛있는 점심도 대접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은옥 통장은 2015년부터 통장직을 수행하면서, 동네 골목골목을 누비며 주민편의를 위해 열성적으로 활동하여 상습쓰레기 투기지역을 청소하고 흙을 부어 화단으로 탈 바꿈시키는 등 동네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도 최선을 다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최은옥 통장은 어르신들이 오늘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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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0 11: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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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기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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