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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에 소재한 순성산업(대표이사 이덕삼)은 지난 9 문화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나들이 행사에 일백만원을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에 기탁했다.

 

순성산업은 여름방학이 되어도 가정형편상 문화체험의 기회가 쉽지 않은 저소득아동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오는 11일 서부희망케어센터가 계획중에 있는 문화체험에 선뜻 후원하게 되었다.

 

순성산업 이덕삼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많은 곳을 가보고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이 보고 많이 체험한 만큼 더 큰 꿈을 꿀 수 있다.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기탁의 이유를 밝혔다.

 

신영미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평소에도 정기적으로 적지 않은 후원을 해 주시고 계신 이덕삼 대표님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신나는 여름을 선물 해 주셔서 아이들과 함께 재밌는 추억 만들고 오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순성산업은 매월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저소득층 주거안정 지원사업으로 10년 동안 고액 후원을 하고 있는 나눔 실천의 선도적 기업이다.

앞으로도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협력하여 다양한 형태로 나눔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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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10 10: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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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기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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