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저소득층 50가구에게 무더위를 식히는 사랑의 과일 전달 및 방충망 커튼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나눔 사업에는 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석해 제철과일인 복숭아, 포도, 자두 등을 포장해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30가구에 직접 전달했으며, 막바지 여름 더위에 편히 현관문을 열고 지낼 수 있도록 저소득층 20가구를 방문하여 방충망 커튼을 직접 설치했다.

 

김영용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저소득층 가구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히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여 더불어 함께 사는 청계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10 10:38:5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