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시장 최성)는 오는 14일 일산문화공원 소녀상 앞에서 6회 일본군 위안부를 위한 추모 진혼제를 개최한다.

 

고양시향토민속예술연합회 주관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일본군 위안부 추모공연 및 진혼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어르신들의 피맺힌 한을 위로하고 유린된 인권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진혼제, 추모퍼레이드, 추모공연 및 상여행렬로 진행되며 위안부 피해자 인권 회복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할 계획이다.

 

시는 104만 시민의 뜻을 모아 일본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고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뜻깊은 자리에 우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10 08:56: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