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군포, 청소년 국제교류로 글로벌 우정을 키우다관내 청소년 중국 린이시 방문…홈스테이 및 문화교류 활동 펼쳐
  • 기사등록 2017-08-07 09:48:26
기사수정



군포시는 최근 관내 중고등학생 등 14명을 대상으로 중국 산동성 린이시를 방문하는 문화체험 교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말 실시된 ‘2017 군포 국제 청소년 페스티벌에 참가한 양국 청소년간의 친선 교류이며, 떠난 학생들은 오는 10일까지 린이시에 머물며 공공문화시설 견학, 현지 홈스테이 및 문화교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앞서 시는 해외 자매도시인 중국 린이시와 일본 아츠기시 청소년들을 725일부터 30일까지 초청하여 주요기관 방문, 문화유적지 견학, 홈스테이 및 문화체험을 진행한 바 있다.

 

동 기간에 참가한 3개국 청소년 40명은 특히 홈스테이를 통한 생활문화와 한국 전통문화 체험을 통하여 언어의 장벽을 뛰어 넘는 글로벌 우정을 쌓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20181월에는 일본 아츠기시와의 청소년 교류 방문도 시행할 계획으로 자세한 정보는 자치행정과(390-0103)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이익재 자치행정과장은 “3개국 학생들이 문화를 통한 친선교류로 허물없이 어울릴 수 있었다앞으로도 상호 이해를 높이는 민간교류 활성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07 09:48: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