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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인 의정부시 부시장은 지난 83일 금오동 꽃동네경로당 등을 방문해 시설점검 및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성인 부시장은 무더위 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최근 장마와 폭염 등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무더위 쉼터의 주이용 층이 폭염에 취약한 고령의 어르신들인 만큼 시설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정부시는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주민센터, 마을회관, 경로당 등 공공시설에 대한 에어컨 등 냉방시설이 갖춰진 시설 64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오는 930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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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5 00: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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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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