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이성인 의정부시 부시장은 지난 8월 3일 금오동 꽃동네경로당 등을 방문해 시설점검 및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성인 부시장은 무더위 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최근 장마와 폭염 등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며 “무더위 쉼터의 주이용 층이 폭염에 취약한 고령의 어르신들인 만큼 시설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정부시는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주민센터, 마을회관, 경로당 등 공공시설에 대한 에어컨 등 냉방시설이 갖춰진 시설 64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