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이성인 의정부시 부시장은 지난 8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북상중인 태풍 노루에 대비하기 위하여 안전에 취약한 공사현장을 방문하였다.
경기북부 광역행정타운 조성사업장, 지역맞춤형 공원 리모델링 사업장, 직동·추동 근린공원 민간공원 조성 사업장, 민락2지구 BRT(대로1-5호선)공사장 등 주요사업장의 공사현장을 방문하고 공사관계자들에게 태풍 노루로 인하여 발생될 수 있는 공사현장 붕괴, 침수 등을 막기 위한 세밀한 점검을 당부했다.
이성인 부시장은 “안전은 수백 번을 강조해도 오히려 모자란 감이 있다”며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대책을 계획적으로 수립하고 각종 상황별 매뉴얼을 재정비하여 만약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하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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