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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자매결연을 맺은 베트남 빈롱시 청소년 방문단 22, 청소년육성회, 밝은사회동두천클럽, 관내 학교장 등 100여명은 지난 1일 농협 하나로웨딩홀에서 환영만찬을 가졌다.

 

동두천시는 지난 2013 베트남 빈롱성 빈롱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청소년 방문단 초청, 청소년문화예술제 참석 등 상호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 빈롱시 응우엔탄하 부시장은 동두천시의 청소년 방문단 초청에 대하여 감사를 표하고, 각국 청소년들이 우의를 나누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영만찬은 식전공연으로 사동초등학교 한국무용팀과 동두천 관내 댄스동아리웁스의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환영사 및 답사, 기념촬영을 하고 만찬을 가졌다. 특히, 댄스공연을 할 때에는 양국 청소년들이 동영상과 사진을 찍으며 한류문화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청소년 국제교류 방문단은 동두천시와 베트남 빈롱시의 청소년이 국제적 능력배양을 통한 글로벌 리더십 함양과 국가 간 우의와 협력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오는 5일 출국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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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4 11: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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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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