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일재)는 8월 1일 주민자치 여름특강 프로그램 도자기체험반을 개강하였다.
특강으로 개설된 도자기체험반은 누구나 참여할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두시간씩 15명을 대상으로 8월 한달동안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자기 체험은 정서적인 안정은 물론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며, 점토를 주무르고 만지다 보면 정서적·신체적 발달에도 도움이 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체험이다.
이일재 주민자치위원장은 “여름특강으로 운영되는 도자기체험반 프로그램을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리며 주민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설하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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