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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UP창조오디션’ , 운동과학 응용 소프트기업 ‘피트’ 최우수상
  • 기사등록 2018-03-29 19:45:51
  • 기사수정 2018-03-30 08: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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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UP창조오디션' 피트' 최종 우승<사진제공 : 경기도>

‘2018년 제1UP창조오디션에서 피트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29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이재율 행정1부지사와 인포뱅크 장준호 대표를 비롯한 투자자 및 청중평가단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1UP창조오디션 본선을 개최했다.

투자자와 스타트업간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이번 오디션에는 투자자 설명(IR_Investor Relations)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49개 팀이 참여했으며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진출 6개 팀을 선정했다.

본선은 각 업체의 발표자들이 나와 회사소개를 한 후 동영상, 제품 시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회사의 제품과 사업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는 벤처캐피탈과 일반기업 투자자로 구성된 전문심사단 점수 70%와 도민으로 구성된 청중평가단 30%의 점수를 합산 반영했다.

심사 결과 피트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1천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크라우드펀딩 등록 비용, 온라인모바일을 통한 홍보 등이 지원된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피트는 운동검사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운동과학 영역의 응용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기업이다. 홍석재 피트 대표는 신생 기업 입장에서 투자자 여러 명을 한자리에서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투자자와 소비자의 반응을 모두 살펴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2018년 제1UP창조오디션은 지난 117일 오디션 참가업체와 투자자들이 함께 모여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반영해 지난 3년간 오디션 과정의 문제점을 보완했다.

보완된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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