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감사패 수여식(사진=경기도의회)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의정홍보위원회(위원장 유영두)가 9일 회의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위원회는 지난 2024년 9월부터 약 2년간 의정홍보물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활동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감사패 수여와 함께 제11대 의정활동을 담을 제297호 소식지 제작(안)을 심의하며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었다.
감사패는 유영두 위원장을 비롯해 김옥순 부위원장, 김선희·김태희·임광현·장윤정 의원과 외부 전문가 이재교·황광원 위원에게 수여됐다.
김진경 의장은 “도민과 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의정홍보위원회는 ▲소식지 제작 ▲웹드라마 제작 심의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도민들에게 의정활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힘써왔다. 특히 어르신들을 위해 소식지 크기를 두 배 확대해 경로당에 배포하는 등 새로운 홍보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웹드라마 「의원탐정 기도경」 제작에 적극 참여해 작품 완성도를 높였으며, 해당 드라마는 ‘2025 K-웹드라마 어워드’에서 대상(황금해나루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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