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생연2동 주민센터(동장:박정석)에서는 오늘 7월 27일 오전 7시부터 약2시간 동안 장마로 인한 폭우가 휩쓸고 간 관내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 및 생활쓰레기를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생연2동 주민센터를 출발해 어수사거리, 큰시장 주변, 모랫말 주변 등을 순회하며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주민센터 직원과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를 비롯한 10개 사회단체에서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온 힘을 쏟았다.
박정석 생연2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 환경정화를 위해 참여해주신 사회단체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깨끗한 생연2동 만들기에 앞장서 온 이대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도로변의 잡초를 제거 하고나니 거리 미관도 좋고 쾌적해진 환경에 기분까지 좋다.”며 지속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생연2동 주민센터와 사회단체회원들의 환경정화활동은 2017년 하반기에도 쉬지 않고 계속될 예정이다.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