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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24일 안양천에서 수해 쓰레기 정화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최근 폭우로 인해 떠내려 온 수해 쓰레기들로 지저분해진 안양천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진행됐으며,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뜨거운 무더위 속에서 각종 수해 쓰레기와 부유물 2톤 가량을 수거했다.

 

김영남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 단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율방재단원들이 한마음으로 땀을 흘려 안양천을 쾌적한 환경으로 다시 만들게 돼 뿌듯하다,“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자율방재단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지역자율방재단은 이날 안양천을 비롯해 최근 하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재난 예방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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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6 09: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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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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