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민선 4기, 5기, 6기의 12년 차를 맞이한 이석우 남양주시장의 시정 경영의 성과가 남양주시의 발전상과 더불어 속속 두각을 나타내며 되면서 대한민국 행정 혁신의 아이콘으로 급 부상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25일,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17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의 ‘공공혁신부문 대상’과 함께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 파워코리아와 한국경영평가원이 주최⋅주관하고 한국소비자연대포럼이 후원하는 ‘2017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의 ‘지방자치 대상’을 연이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남양주시는 수도권 변두리 중소도시에서 전국 10위권 대도시로 성장하고, 2020년 인구 100만의 수도권 거점 도시를 목전에 두며 『남양주 비전플랜 2020』의 미래경영으로 외형적인 성장을 넘어서 교육과 주거, 여가, 산업, 상업 등 자족기능을 갖춘 명품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점, 『행정복지센터』를 전면 시행하면서 수 십년간 이어져 왔던 지방행정체계를 현실에 맞게 과감히 일신하며 ‘생활자치’ 라는 지방자치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 점,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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