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한국감정원 경기의정부지사(지사장 윤득신)에서 지난 24일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선풍기 20대(10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이번 기탁은 지난 5월 「KAB 사랑나눔의 집」제177호인 관내 생연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실시한데 이어 기탁하게 된 것으로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취약계층을 위하여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훈훈한 온정을 느끼게 했다.
한국감정원은 전국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KAB 사랑나눔의 집」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2014년부터 시작하였으며, 올해부터 총 80세대, 세대당 500만원의 예산으로 확대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오세창 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동두천시에서도 모두가 행복한 참된 나눔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품은 무한돌봄 및 맞춤형복지 사례대상자 20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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