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편집장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홀로 계신 어르신과 1급 장애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1천848세대를 대상으로 친환경 살균소독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여름 장마철 감염병 발생 가능성으로부터 우선 보호되어야 할 취약세대 가정 방문을 통해 친환경 약품을 이용한 살균 소독을 실시하고 바퀴벌레, 모기 등 위생해충 구제를 위한 살충소독을 실시해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방문소독 서비스는 분기별 연 4회 제공하며, 계절별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교육 자료와 개인위생용품도 함께 제공한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은 건강생활의 첫걸음이며, 독거 어르신뿐만 아니라, 영·유아를 위한 소규모 어린이집 등 감염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감염병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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