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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보훈단체 협의회는 2111시에 오는 27로 다가오는 6.25전쟁 휴전일을 맞이하여 시민 안보교육에 대한 좌담회를 개최했다.

 



과천시보훈종합회관 보훈전시실에서 신계용 과천시장, 보훈단체장과 안보단체장, 보훈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좌담회는 최근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 등 끊이지 않는 위협으로부터 우리의 안보의식을 강건히 하자는 취지에서 열렸다.

 



30평의 보훈전시실에는 6.25전쟁에 사용되었던 총기, 군복, 통신장비 등 50여점이 전시되어 있으며, 관내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안보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정삼승 보훈단체협의회장은 앞으로도 학생과 시민에 대한 안보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각 단체별로 진행하는 안보교육도 이곳 전시장에서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신계용 과천시장은 관내 보훈 단체에서 앞장서 안보교육을 주관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고, 보훈 대상 및 유족들에 대한 후생 대책들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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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1 21: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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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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