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시장 최성)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를 위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에게 국가 암 검진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각 구 보건소는 개인별 전화독려, 문자·우편 발송 및 동 주민센터, 아파트, 다중이용시설 등을 방문해 대장암검진 채변통을 배부하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국가 5대 암은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으로 이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 가운데 월 보험료 9만 원 이하의 지역가입자와 월 보험료 87천 원 이하의 직장가입자는 무료로 국가암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대장암 검진은 내시경이 아닌 분변잠혈검사를 해야 국가암검진으로 인정된다.

 

국가암검진을 통해 암 발견 시 건강보험가입자는 연간 급여부분 중 최대 200만 원, 의료급여수급자는 연간 최대 220만 원 암 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연말 검진이 집중돼 검진을 받지 못하게 되는 사례가 있으므로 검진기관이 덜 붐비는 7~8월 하계휴가를 이용해 미리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7-21 14:08: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