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최근 여름철 평균 기온 상승으로 폭염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의정부시 호원권역동(국장 김종보)는 지난 18일 호원권역 자연부락 경로당 11개소를 방문해 폭염 대비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동 주민센터와 경로당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의 온열 질환 피해를 막고자 호원1동 3개소, 호원2동 4개소, 의정부2동 4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실태를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폭염주의보·경보 발령 시 주의사항을 홍보하여 폭염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김종보 호원권역동 국장은 어르신들께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해 일기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라며, 가장 더운 낮 시간대와 폭염특보 발령 시 외출을 자제하고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곳에서 휴식을 취하여 여름철 건강관리를 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호원권역의 무더위 쉼터 및 경로당 시설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의 폭염 피해 예방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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