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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진접지역에서 연안이씨종친회(회장 이계영) 1호를 필두로 당초 20호를 목표로 했던 저소득 취약계층지원을 위한 나눔릴레이 프로젝트, 희망나눔릴레이 20호의 주인공은 진접새마을금고가 되었다.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정천용)17일 새마을금고 진접본점(이사장 김대섭), 진접읍복지넷(위원장 이미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류시혁) 등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나눔 릴레이-20협약식(MOU)을 가졌다.

이날 개최된 희망나눔릴레이 협약(MOU)은 진접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진접새마을금고에서 매달 100만원씩 정기적으로 후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진접읍복지넷과 진접오남희망케어센터에서는 나눔업체에서 실천하는 모든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정천용)꽃이 필 무렵에 시작해 연말까지 당초 20호를 목표했으나 가을도 아닌 여름에 20호의 주인공이 달성되어 뿌듯하다. 이번 희망나눔릴레이를 통해 진접지역 나눔 온도가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고 관에서도 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지원 할 부분은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한편, 희망나눔릴레이를 통해 매월 700여만원 상당의 후원금 및 후원물품이 진접오남희망케어센터에 기탁되고 있으며, 진접읍복지넷과 진접오남희망케어센터 통합사례회의 및 내부회의를 통해 행복나눔마켓 운영, 저소득 계층지원 등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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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19 14: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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