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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사회적경제 간담회가 전왕희 경제환경국장, 김준현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4일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포시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이 경영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시와 도의원에게 알리며 관련 지원을 요청하는 형식으로 진행 됐다.

전왕희 경제환경국장은 현정부의 최대 화두는 일자리창출이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서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통해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가겠으며, 앞으로도 시에서는 우리시 사회적경제가 한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준현 경기도의원은 “OECD 통계 기준을 분석해 보면 사회적경제 분야를 OECD 수준까지 활성화시키면 약 100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하여 정부와 도에서도 사회적경제 관련, 법률과 제도개선을 통해서 일자리창출을 해나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하며, “연대와 협력이라는 기본정신을 통해서만이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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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17 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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