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이 7월 23일 연천군청소년수련관 AI센터에서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5곳과 함께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군포시 청소년수련관 ▲연천군청소년수련관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펀그라운드진접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청소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기관별 우수 프로그램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지역 간 균형 있는 청소년활동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은 야외 모험 활동, 공동체 프로그램, 기후·환경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청소년 성장을 지원하며, 글램핑·오토캠핑 등 도민 대상 캠핑 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수련시설 간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활동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문의: 경기도미래세대재단 031-763-9140)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