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군포시가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한 정성 가득한 김장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의 온도를 높여가고 있다.

 

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시청에서 김장철을 맞아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펼쳤다.

 

매년 동절기마다 생활안정 지원의 일환으로 꾸준히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기초수급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며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군포시새마을회 회원 300여명이 참여해 10들이 1,200박스 분의 배추와 직접 준비한 양념으로 김장을 정성껏 담가 기초수급 독거노인 1,20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철홍 사회복지과장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 가정에는 직접 찾아가 전달할 계획이라며 다가오는 동절기에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이웃들을 중심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3 13:17: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