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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출·퇴근 시간에 발생하는 교차로의 상습정체를 해소하고자 올해 중점사업으로 상습 정체구간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개선사업 대상 구간인 국지도 56호선은 출·퇴근 시간에 상습정체로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곳으로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도하기 위해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산내마을 1·2단지 앞 가·감속차로와 녹지형 중앙분리대 일부를 철거해 상습정체를 개선할 예정이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올해 4월에 공사를 시작해 6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시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교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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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18 17: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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