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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환)9월에 개최되는 생태관광국제회의(ESTC)와 경기정원박람회를 앞두고 노후 및 파손된 광덕대로, 시흥대로, 새뿔길, 신길로 일원에 도로포장 정비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포장공사는 총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면 균열과 교통사고 우려가 있는 노후도로 2km구간에 대해 절삭 후 포장 덧씌우기 공사 등을 추진했다.

 

구는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 및 행사로 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해 안산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 및 지역주민 편의 증진은 물론 시가 개최하는 각종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우리 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앞으로도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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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8 10: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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