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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시흥시는 설 명절에 대비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설 연휴기간 시민 이용 시설과 식품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우선 설 명절에 다소비품목으로 제수용품에 사용하는 떡류,한과류,어육가공품,식용유지,제사음식,선물용가공식품 등을 생산 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점검을 실시했다.

 

설 연휴기간동안은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게 될 고속도로 휴게소 내에서 운영 중인 음식점 63개소에 대해서도 위생 점검을 했다.

 

시는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식품안전관리에 대한 관리요령을 홍보하고, 위생점검을 실시하는 등 불량·위해식품 제조 및 판매행위를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주인되는 행복한 건강도시를 만드는데 먹거리 안전도 시민생활에 큰 역할을 하는 기본적 사항이라며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은 식품 위생관리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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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30 0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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