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는 14일 전기송 경기도 여성정책과장, 경기광역 및 IT 새일센터 관계자,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미취업 여성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여성일자리 정책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참여자들은 직업 선택의 폭 확대를 위한 육아‧돌봄에 대한 사회적 시스템 마련, 재취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맞춤형 취업지원 제도 마련 등의 의견을 제안했다.
도는 이날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여성일자리 사업 발전 방안을 도출하고 정책추진에 참고할 방침이다.
한편, 도가 지난 1월 발표한 ‘여성일자리 사업계획’은 경력단절예방을 위한▲일․생활 균형 지원 사업 ▲여성고용안정 지원 사업, 경력단절여성 재취업지원을 위한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지원 강화 ▲도 특화 사업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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