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편집장
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국)는 지난 25일 관내 7개 경로당에 대해 냉난방기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주의보에 따라 무더위 쉼터로 활용되는 경로당 내 설치된 에어컨·선풍기 등 냉난방기 작동과 청결상태, 안내표지판 위치 등을 점검했으며, 점검결과 모두 양호했다.
이와 함께 동은 어르신들께 폭염주의보 시 행동요령도 안내했다.
무더위 쉼터는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백세 운동, 요가 등 건강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어 쉽게 지칠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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