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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호(경기북부 100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사진=파주시)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지난 30일 ‘파주시 27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식에서 대력상사 박원호 대표가 파주시의 스물일곱 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경기북부 지역 아너 소사이어티 100호 달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소속되어 있다.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의 회원들이 참여해 선진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가입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대표로 정해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도 함께 자리했다.


박원호 대표는 “아너 소사이어티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어 영광이며, 기부로 돈이 나가는 일이 매우 기분 좋고 이 감동을 자녀에게도 물려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일 시장은 “나눔문화를 선도하며 뜻깊은 결심을 해 주신 기부자께 감사드린다”며 “파주시도 이와 같은 나눔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파주시는 27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과 8개소의 나눔명문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세한 현황은 파주시청 누리집 내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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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31 15: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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