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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이 소방대원의 사기 진작을 파주소방서를 찾았다.(사진=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김경일 파주시장은 16일 파주소방서를 방문해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김 시장은 이날 정찬영 파주소방서장과 소방대원들을 만나 격려하고, 동절기 화재 등 주요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김경일 시장은 “36524시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매 순간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이태원 참사 이후 사기가 떨어진 소방대원분들이 힘을 내어 더 안전한 파주시를 만들어 가길 바라며,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방문했다,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파주소방서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늘 우리 일상에 함께하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소방관 여러분이 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환경 개선 등에 적극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파주소방서는 370여 명의 소방관이 근무하고 있으며, 2021년 총 4582, 1일 평균 112회 시민의 도움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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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16 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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