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수원시는 20일 수원시의회 세미나실에서 하반기 수원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운영위원회를 열고,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선정에 관해 논의했다.

 

운영위원회는 특별지원 청소년 4명을 선정해 청소년이 처한 상황에 맞게 생활·상담·활동 지원을 하기로 했다. 지원 기간은 4개월이다.

청소년통합지원체계(Community Youth Safety-Net)는 지역사회 내의 자원(청소년 관련 기관)을 활용해 위기 청소년을 발견·구조하고, 가정과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매년 2회 이상 운영위원회를 열어 특별지원 대상 위기 청소년을 선정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 14명을 선정했고, 현재 지원하고 있다.

 

운영위원장인 박래헌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장은 더 많은 위기 청소년들을 찾아내고, 그들을 지원해야 한다면서 위기 청소년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두자고 당부했다.

 

운영위원회는 박래헌 국장,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장, 수원아동청소년정신보건센터장, 수원시청소년상담센터 소장, 수원시의원 등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20 15:27:5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