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청 (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노후된 슬레이트 건축물로 인한 시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총 86천만원의 예산으로 슬레이트 처리(주택, 비주택) 255, 지붕개량 10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원규모는 슬레이트 건축물 1동당 최대 352만원, 비주택의 경우는 슬레이트 면적 200까지 지원 가능하다. 기초수급자 등 우선지원가구는 주택 슬레이트 처리 전액과 지붕개량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 지원금액 초과분에 대해서는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

 

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할 경우 건축물의 소유자 본인이 사업 신청서 등을 구비해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 가능하며, 신청기한은 오는 311일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2-14 12:44:0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