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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화성시가 대대적인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사업을 앞두고 관련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재확산세에 따라 3일과 4일 양일간 거창, ()JH에너지, 솔라테크에너지, 지에스피, 제이현, 지오테크, 경동나비엔신재생, 코텍에너지, 헤리트, 전앤유에너지 10개 업체와 개별적으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시는 올 연말까지 국비 29억 원, 시비 18억 원 민간투자 96천만 원 총 5688백만 원을 투입해 향남읍과 장안면 일원 주택과 공공기관, 공장 등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태양광 119개소, 지열 48개소, 연료전지 1개소 총 168개소이다.

 

이들 설비가 완공되면 3,232, 연간 1077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 생산될 전망이다.


박상철 신재생에너지과장은 화성형 그린뉴딜의 핵심사업인 만큼 협업 기업들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마을 단위로 에너지 자립기반을 다져 점차적으로 화성시 전역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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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08 21: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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