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올해부터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등록 장애인에게 가사, 외출활동 등을 지원하는 장애인 맞춤형 도우미 사업을 신규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생활지원 대상은 6세 이상의 등록 장애인 중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며 가사간병 방문서비스, 노인돌봄서비스 등 이에 준하는 재가서비스와는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

 

신청은 안성시 장애인복지관이나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지원 대상자는 사업 수행기관인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서류 검토 등을 거쳐 최종 선정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맞춤형 도우미가 대상자를 방문해 월 48시간 이내,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가사지원, 건강위생관리, 외출지원, 정서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기타 상세사항은 안성시 장애인복지관(031-673-0558)이나 안성시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031-678-2245)으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1-26 20:40: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