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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재 국장단 회의(사진=화성시 제공)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화성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총괄반을 시작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산불상황반 상수도반 에너지 교통 물가 복지 청소 공원 총 12개 반 498명으로 종합 상황실을 구성하고 오는 29일부터 22일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고병원성 AI 등 가축질병 확산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재해대책반과 비상진료대책반 외에도 가축방역반이 운영된다.

 

또한 연휴기간 동탄선별진료소와 화성디에스병원 선별진료소를 비롯해 임시선별검사소 4개소가 지속 운영되며 24시간 응급진료 상황실을 설치해 방역에 고삐를 늦추지 않을 계획이다.

 

재난, 재해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위해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건설공사장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특별교통대책반을 설치, 우회도로 안내 및 교통량 분산, 대중교통 방역활동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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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6 17: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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