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화성시청 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화성시가 최근 광주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 발생에 따라 동일한 인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특별점검에 나섰다.

 

21일부터 실시되는 이번 특별점검은 품질점검위원을 포함한 화성시 합동점검반과 안전점검 전문기관의 정밀점검이 병행돼 보다 꼼꼼하고 내실 있는 점검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점검 대상은 현재 골조공사가 진행 중인 공동주택 건설현장 21개소이며 콘크리트 강도 테스트(비파괴시험) 철근탐사시험 동절기 콘크리트 공사계획 타설 후 보양실태 등 건축물 구조체의 안전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되며, 중대하자는 강력한 행정조치와 함께 안전조치가 마련될 때까지 즉각 공사를 중단시킬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점검은 콘크리트 강도 시험기나 철근 탐사기 등 장비를 이용한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의 경각심을 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주께서는 보다 각별한 주의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1-20 16:51: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